줄거리
머릿속이 기괴한 장사법들로 가득찬 청수예는 신비로운 호텔에 잘못 들어갔다가 장사게임 속 고대세계인 예랑청으로 타임슬립하게 된다. 청수예는 이곳에서 상업을 행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한편 '칭랑' 의 죽음의 원인을 밝혀야했다. 대제사(大祭司)의 힘을 믿는 백성들은 병을 치료하기를 꺼렸고 하늘에서 내려온 청수예를 병마를 쫓는 신녀로 여겼기에,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신녀인척하며 신의(神医) 주스쩐과 함께고군분투하며 감정 또한 싹트게 된다.